🏆 한눈에 보는 국가별 인기 운동 Top 10
각 국가별 최근 3개월간 Top 10 인기 운동으로 기록한 횟수를 기준으로 분석하여 정리했다.
| 순위 | ||||
|---|---|---|---|---|
| 1위 | 랫풀다운 (13.8%) | 벤치프레스 (18.9%) | 랫풀다운 (16.0%) | 랫풀다운 (15.4%) |
| 2위 | 덤벨 레터럴 레이즈 (13.3%) | 랫풀다운 (14.4%) | 시티드 케이블 로우 (12.8%) | 덤벨 레터럴 레이즈 (12.8%) |
| 3위 | 벤치프레스 (10.6%) | 덤벨 레터럴 레이즈 (12.3%) | 트레드밀 (10.0%) | 시티드 케이블 로우 (11.0%) |
| 4위 | 케이블 푸시 다운 (10.0%) | 체스트 프레스 머신 (8.7%) | 덤벨 레터럴 레이즈 (9.7%) | 벤치프레스 (10.2%) |
| 5위 | 시티드 케이블 로우 (9.7%) | 인클라인 덤벨 벤치프레스 (8.2%) | 벤치프레스 (9.1%) | 케이블 푸시 다운 (9.7%) |
| 6위 | 레그 익스텐션 (9.0%) | 인클라인 덤벨 컬 (8.0%) | 체스트 프레스 머신 (8.8%) | 레그 익스텐션 (9.6%) |
| 7위 | 체스트 프레스 머신 (8.6%) | 시티드 케이블 로우 (7.7%) | 숄더 프레스 머신 (8.7%) | 트레드밀 (9.1%) |
| 8위 | 트레드밀 (8.5%) | 바벨 백스쿼트 (7.4%) | 펙덱 플라이 머신 (8.5%) | 체스트 프레스 머신 (7.7%) |
| 9위 | 풀업 (8.4%) | 풀업 (7.3%) | 덤벨 벤치프레스 (8.3%) | 레그 프레스 (7.4%) |
| 10위 | 펙덱 플라이 머신 (8.1%) | 레그 익스텐션 (7.1%) | 리어 델토이드 플라이 머신 (8.1%) | 바벨 백스쿼트 (7.3%) |
* 글로벌 영어권 데이터는 미국, 캐나다, 영국, 호주 4개국의 수치를 집계한 결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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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op 10 데이터 핵심 인사이트 3
- 1. 압도적인 인기 종목, ‘랫풀다운’
- 한국, 대만, 영어권 모두 최다 기록 1위! 가슴 운동에 진심인 일본에서도 2위를 차지했다.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헬스장에 가면 제일 많이 찾는 대표 기구 운동임이 데이터로 입증되었다.
- 2. 필수 상체 운동 ‘베스트 3’
- 랫풀다운 (등), 덤벨 레터럴 레이즈 (어깨), 벤치프레스 (가슴) 3개는 모든 국가에서 무조건 Top 5 안에 들어갔다. 순위만 살짝 다를 뿐, 상체를 만들 때 필수인 핵심 조합은 어느 국가나 동일하다.
- 3. 프리웨이트파 (일본) vs 머신파 (대만)
- 일본은 벤치프레스, 덤벨 컬처럼 자유롭게 자극을 주는 프리웨이트를 선호하는 반면, 대만은 체스트 프레스, 숄더 프레스 등 안전하고 직관적인 머신 기구가 Top 10의 절반 이상을 차지에 확실한 스타일 차이를 보였다.
각 나라별 선호하는 운동 부위
Top 10 종목 결과를 바탕으로, 각 나라 헬스인들이 선호하는 부위 Top 3를 정리했다.
| 구분 | 대한민국 | 글로벌 영어권 | ||
|---|---|---|---|---|
| 1위 | 등 (17.7%) | 가슴 (20.9%) | 등 (17.0%) | 팔 (17.4%) |
| 2위 | 팔 (17.4%) | 등 (16.8%) | 가슴 (16.5%) | 등 (16.8%) |
| 3위 | 가슴 (16.6%) | 팔 (16.4%) | 어깨 / 유산소 | 어깨 (16.3%) |
| 특징 | 등·어깨 중심 프레임 | 가슴 운동 집중 | 등 및 머신 활용 | 전신 균형 루틴 |
부위별 데이터 주요 관전 포인트
- 영미권의 독보적인 ‘팔 운동’ 사랑
- 미국(17.2%), 영국(18.3%), 캐나다(18.1%) 등 대부분의 영미권 국가에서 ‘팔’이 최선호 부위 1위를 차지했다.
- 미국(17.2%), 영국(18.3%), 캐나다(18.1%) 등 대부분의 영미권 국가에서 ‘팔’이 최선호 부위 1위를 차지했다.
- 상체 4대 부위의 황금 밸런스
- 영미권 유저들은 팔, 등, 어깨, 가슴 비중이 모두 15~18%대로 균등하게 분산되어 있어, 특정 부위 편중 없이 전반적인 상체 밸런스를 가져가는 경향이 돋보였다.
- 영미권 유저들은 팔, 등, 어깨, 가슴 비중이 모두 15~18%대로 균등하게 분산되어 있어, 특정 부위 편중 없이 전반적인 상체 밸런스를 가져가는 경향이 돋보였다.
- 국가 불문 일정하게 유지되는 하체 비율
- 영미권 4개국의 하체 운동 비중 역시 14.1% ~ 15.7% 사이로 집계되어, 상체 위주 루틴 속에서도 일정 수준의 하체 비중을 고수하는 패턴이 나타났다.
🔍 각 나라별 운동 스타일 & 특징
1. 🇰🇷 대한민국: 상체 프레임 집중 및 유산소 병행
- 상체 프레임(등·어깨) 신호: 1위 랫풀다운(13.8%)과 2위 덤벨 레터럴 레이즈(13.3%)의 합산 비중은 27.1%에 달했다. 넓은 등과 어깨 라인을 형성하는 상체 프레임 운동에 집중하는 경향이 강했다.
- 유산소 기록 문화: Top 10에 트레드밀(8위,8.5%)이 포함되어 웨이트 트레이닝 후 유산소 운동까지 체계적으로 기록하는 유저층이 두텁게 형성되어 있었다.
2. 🇯🇵 일본: 가슴 운동 집중 및 디테일한 고립
- 높은 가슴 운동 비중: 1위 벤치프레스(18.9%), 4위 체스트 프레스 머신(8.7%), 5위 인클라인 덤벨 벤치프레스(8.2%) 등 가슴 운동 3개 종목의 비중이 Top 10 내에서 35.8%를 차지했다.
- 세밀한 팔 운동 선호: 타 국가 순위에는 없는 인클라인 덤벨 컬(6위, 8.0%)이 상위권에 진입했다. 덤벨을 활용하여 자극을 극대화하는 세밀한 운동 스타일을 선호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.
3. 🇹🇼 대만: 등 운동 강세 및 머신 활용
- 등 운동 최상위권 점유: 1위 랫풀다운(16.0%)과 2위 시티드 케이블 로우(12.8%)가 나란히 최상위권을 기록했다.
- 트레드밀 상위권 및 머신 선호: 트레드밀이 3위(10.0%)를 기록했으며, 체스트 프레스, 숄더 프레스, 펙덱 플라이 등 머신 기구가 Top 10의 상당수를 차지했다. 머신 중심의 안정적인 트레이닝과 유산소를 조합하는 스타일이 돋보였다.
4. 🌐 글로벌 영어권: 균형 잡힌 상전신 루틴
- 부위별 균등한 분포: 특정 부위에 편중되지 않고 등, 어깨, 가슴, 팔, 하체가 고르게 분포하는 경향을 보였다.
- 프리웨이트와 머신의 조화: 랫풀다운, 레터럴 레이즈, 벤치프레스 외에도 백스쿼트, 레그 프레스, 케이블 푸시다운 등이 고루 포함되어 기본기에 충실한 피트니스 문화를 나타냈다.
🔥 에필로그

450만 건의 운동 데이터를 통해 국가별 유저들의 서로 다른 운동 성향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었다.
각 국가의 문화와 선호도에 따라 주력 운동은 다르게 나타났다.
오늘 헬스장에 방문할 계획이라면 번핏(BurnFit) 앱을 통해 나만의 최애 운동과 운동량을 체계적으로 기록해보는 것을 추천한다.
이미지 출처: GIPHY, BurnFit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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