트레드밀
-> 전신의 체지방을 효과적으로 연소하고 심장과 폐의 기능을 강화하는 대표적인 실내 유산소 운동입니다.
- 도구: 머신
- 타입: 시간 / 거리 / 칼로리
운동 방법
- 속도를 알맞게 조절하고 운동합니다.
- 경사를 알맞게 조절하고 운동합니다.
번핏 기준 체크 포인트
- 시선이 바닥이나 스마트폰을 향하면 목과 어깨가 굽어지므로, 항상 정면이나 살짝 위를 바라볼 것
- 발소리가 '쿵쿵' 크게 나지 않도록, 발바닥 전체나 중간(미드폿)으로 가볍고 사뿐하게 디뎌 관절의 충격을 줄일 것
- 경사도를 높여서 걸을 때 힘들다고 손잡이를 꽉 쥐고 몸을 뒤로 젖히지 말고, 팔을 자연스럽게 흔들며 코어에 힘을 줄 것
트레드밀에서 자주 나오는 실수
- 스마트폰이나 모니터를 보느라 고개를 푹 숙인 채 거북목 자세로 걷거나 뛰는 경우
- 인클라인(경사도)을 높여놓고 손잡이에 체중을 완전히 기댄 채 다리만 억지로 휘적거리는 경우
- 뛸 때 발뒤꿈치로 벨트를 강하게 찍어 누르듯 착지하여 발목과 무릎 관절에 충격을 주는 경우
-> 이런 패턴이 반복되면 정작 태워야 할 체지방 소모 효율은 뚝 떨어지고, 목·어깨 뻐근함이나 무릎 연골, 족저근막에 심각한 통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.
이렇게 느껴지면 제대로 하고 있는 중
- 운동 시작 후 10~15분이 지나면서 심박수가 기분 좋게 오르고 이마에 땀이 송글송글 맺히는 느낌
- 가슴을 펴고 바른 자세로 걸을 때 복부(코어)에 자연스럽게 긴장감이 유지되는 느낌
- 경사(인클라인)을 높이고 걸을 때 종아리를 넘어 엉덩이(둔근)까지 묵직하게 뻐근해지는 수축감
잘 모르겠다면 영상을 추천해요.
‘트레드밀 운동 방법’ 또는 ‘트레드밀 자세’ 검색을 통해 보다 자세한 운동 동작과 팁을 확인해보세요.
👉 트레드밀 운동 방법
👉 트레드밀 자세
-> 체지방을 가장 빠르게 태우는 속도/경사 설정법과 무릎을 다치지 않는 올바른 러닝 자세를 영상으로 함께 보면 이해가 훨씬 쉬워집니다.